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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크의 끝판왕, 성공한 남자의 술로 통하는 블렌디드 위스키 중 하나인 로얄살루트 입니다.

제가 산 술은 아니고 처남이 처가에 가져와서 좋은날 마셨습니다. 크!!!

술 자체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 진 술이라고 합니다. 

왕실 행사 때 쏘는 21발의 예포에서 시작했는데 21에 의미를 주다 보니 21년 이상 숙성 된 원액만 사용해서 블렌딩 한다고 합니다.

가격이나 블렌디드 위스키라는 점이나 아무래도 비교군은 조니워커 블루라벨이 될것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니워커는 맛이 조금 더 쨍한 느낌이고 로얄 살루트의 경우 예전 양주다!! 라는 느낌이 강해서 발렌타인 쪽과 결이 비슷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음 그렇군요 엘리자베스 2세 왕실의 예포... 음 그래그래 좋군요. ㅋㅋㅋ
이거 완전 케이스 부터 고급스럽네요. ㅋ~!
병을 보면 딱 봐도 수집해놔야 할것 같다 싶은 고급스러운 병인데 유리병이 아니라 도자기 병입니다. 파란색은 여왕의 왕관에 박힌 사파이어를 상징 한다고 하네요. 크~
조니워커 블루라벨이 병을 딱 보션 세련되게 고급스럽다는 느낌이라면 로얄살루트의 경우 고풍스럽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맛은 그냥 부드럽습니다.

가격도 20~30으로 조니워커 블루와 붙어야 할 술인데 역시 그만큼 부드럽습니다. 

목넘김 당연히 좋습니다. 

맛을 생각하면 단맛이 그렇게 많은 느낌은 아니긴 해서 위스키를 처음 마시면 응? 뭔가 잘 넘어가는데 맛이 있지는 않네? 정도의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렇게 꼴딱꼴딱 넘어갈 수가 없네요. ㅎㅎ)

크!!! 이 고급스러운 녀석!!
안주도 좋고 키야!!!

가격이나 뭐나 조니워커도 조니워커지만 맛으로 생각하면 발렌타인 21년과 비슷할것 같은데 먹어보지 못해서 예전에 마신 발렌타인 17년과 비교를 하면 비슷한 맛에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다 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 

(같이 마셔봐야 알것 같은데 둘다 좋은 술이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기억이 가물 가물)

제가 위스키에 대해 맛이 다르다는 느낌은 받는데 아직 이게 너무 고급이다 라는 느낌은 잘 못받는지라. ㅜㅠ

그래도 얼음만 넣어서 마셨는데 딱 좋구나 싶은 생각이 팍팍 드는 느낌입니다. ㅎㅎ

 

[위스키] 발렌타인 17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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