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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신 죠니워커 18년 입니다. 

친한 지인이 미국에서 들어오면서 사온 술로 또 지인들 먹일거라고 콜키지까지 찾아서 가져 왔습니다. 

덕분에 좋은날 더 좋은 분위기가 되어 버렸네요.

예전 조니워커 플래티넘 라벨이란는 이름으로 불렸던 제품이라고 합니다.

조니워커 라인 중 최상급 등급인 블루 바로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 등급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최소 18년 이상 숙성된 원액(목트+그래인)들을 블렌딩 하였다고 합니다.

골드 색상을 강조하고 있다보니 뭔가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뭔가 꿀같은 느낌도 듭니다.

색상 기준으로도 그렇지만 블랙이 스모키를 강조했다고 하면 골드의 경우 스모키함은 은은하게 남겨 놓고 과일, 바닐라, 아몬드 같은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 입니다. 

섬세하고 우아한 느낌~!

달달한 느낌이 많다보니 위스키를 처음 입문 하시는 분들이 마시기에 매우 좋습니다. (가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대략 10만원 중반 정도 생각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렴한 버전들의 경우는 칵테일 추천 레시피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자기들고 내놓기 좋은 아이다 보니 니트로 마시라고 해놓은것 같습니다.
아니 대체 비싼고기를 먹었는데 고기 사진이 하나도 없냐;;;

병 색상 때문에 그런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지 모르겠지만 꿀같은 느낌이 매우 강합니다. 

그냥 마시기에도 너무 좋은 술이기 때문에 니트로 마시거나 온더락으로 마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꼴딱꼴딱 잘 넘어 갑니다.~! 

크아!!! 

그냥 달달하고 부드럽고... 좋습니다.!!

 

[위스키] 조니워커 블랙 루비(Johnnie Walker Black Ruby)

예전에 리뷰 했던 조니워커에서 최근에 출시된 신상 라인업으로, 블랙 라벨을 베이스로 하지만 훨씬 달콤하고 과일 향이 강조된 제품입니다. [위스키] 죠니워커 블랙(Johnnie Walker Black Label)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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