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시카고에 왔으니 시카고 피자는 한번 먹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명 시카고 피자로 통하는 Deep Dish Pizza 전문점 지오다노스 입니다. ^^b

제가 있었던 곳이 메이트슨이라는 지역인데 해당 지역에 지오다노스가 있기는 했는데 시카고 외곽 지역이라서 그런지 대부분은 포장 전문점 이었습니다. (사유는 조금 있다가~)

그래도 회식 겸 먹어볼 기회가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 

차로 20~30분 정도 이동 한 거리에 있는 올랜드파크에 있는 지점이 매장이 있어서 그곳을 다녀왔습니다.

오호!!! 피자다!!
매장이 크게 있었고 일찍 도착해서 사람들이 없을때 찍을 수 있었는데 저녁시간이 되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샐러드에 윙에 맥주로 입가심을 하고 피자는 종류별로 3판정도 인원은 12~14명정도 였는데 충분한 양이었습니다.(제법 남음)
지대로 미국 느낌~!

시카고 피자(Deep Dish Pizza)의 경우 일반적인 딥디시 피자보다 조금 더 두꺼운 느낌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평은

'진짜 시카고 피자 원조 중 하나'

'한 조각으로도 배 터진다'

'치즈의 양이 말도 안 된다'

'기다림이 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라고 합니다. 

크기도 상당하고 치즈는 확실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피자라고 하기보다는 파이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는 한조각으로 충분 하긴 했습니다. ㅋㅋ
어이쿠 두툼한데다가 치즈 많은거 보소.
제가 처음 먹었던 피자가 고기위주로 되어 있는 피자 였는데 이거 치즈에다 고기인데 야채가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쉽지 않네요. ㅋㅋ

워낙 두껍다 보니 주문을 하고 오븐에 굽기 시작하면 굽는데만 40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광지나 도심지역이 아닌 외곽에서는 Restaurant 매장 보다 To-Go Store 매장이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외곽지역에서는 가족단위 고객이 많아서 포장 후 집에서 먹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약간 폭력적인 느낌~! 남아서 포장 해왔습니다.

시내가 아닌 외곽 지역에 있다 보니 거주구역이 주택 단위로 떨어져 있고 인도도 거의 없어서 저녁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포장 위주인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가게가 주류 판매 기준이 있는것 같았는데 (1인 기준 시간당 1잔 이런 식으로...) 그런것들 때문에 집에서 먹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걸어다닐만한 위치에 가게들이 거의 없다 보니 어쩔 수 없지 않을까?

개인적인 느낌인 처음 입에 넣으면 와~! 입안 가득 치즈~ 

두입 세입 먹으면 맛보았으니 되었다. ㅎㅎ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을듯 한데 고기 피자를 처음 먹어서 그런지 짜고 느끼해서 하나 먹고 힘들었습니다.)

미국 맛~!\

 

[Chicago] Au Cheval(오 셰발) (햄버거 맛집)

미국을 갔는데 업무 일정 상 시내를 나가지 못했다가 어떻게든 짬을 내서 나간 시내 입니다. ㅎ맛있는걸 먹어야겠어서 햄버거로 가장 유명한 가게를 찾았습니다. 미국에서 버거로 매우 유명한

cwkcw.tistory.com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